서로 돕고 사는 개미 37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테마 그림책
서로 돕고 사는 개미. 개미는 부지런해요. 잠시도 쉬거나 꾀를 부리지 않아요. 온종일 돌아다니면서 먹이를 물어 나르지요. "영차 영차, 먹이를 옮기자." 무거워서 혼자 옮기기 힘든 먹이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도 해요.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테마 그림책
서로 돕고 사는 개미. 개미는 부지런해요. 잠시도 쉬거나 꾀를 부리지 않아요. 온종일 돌아다니면서 먹이를 물어 나르지요. "영차 영차, 먹이를 옮기자." 무거워서 혼자 옮기기 힘든 먹이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도 해요.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잠자리는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요. 머리에는 홑눈과 2개의 큰 겹눈이 있고, 먹이를 씹어먹을 수 있는 입과 더듬이가 있어요. 가슴에는 2쌍의 날개와 3쌍의 다리가 있어요. 배는 10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마귀는 술래잡기 선수예요. 풀잎 사이에 꼭꼭 숨어 있으면 곤충들이 모르고 지나다녀요. '사마귀는 없겠지' 곤충들이 안심하는 순간, 번개처럼 나타나지요
곤충들도 집을 짓고 살아요. 쌍살벌은 주로 바위 밑이나 나무 밑에 알을 낳아 키울 집을 지어요. 북방거위벌레는 나뭇잎으로 집을 짓지요. 입으로 나뭇잎을 자르고, 밑에서부터 돌돌 말아 꾹꾹 씹어서 펴지지 않게 한 뒤 그 속에 알을 낳지요.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강물은 육지의 작은 모래와 흙을 바다로 운반해요. 그러면 바다는 바닷속의 모래와 흙을 파도에 실어 육지 쪽에 내려놓지요. 이 모래와 흙이 오랫동안 조금씩 쌓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갯벌이랍니다. 갯벌 속에는 무수히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자연관찰 그림책
두꺼운 알껍데기를 입으로 깨고 나온 마이아사우라 새끼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어미를 찾고 있어요. 어미 마이아사우라는 지금 벨로키랍토르가 알을 훔쳐 가지 못하도록 보초를 서고 있어요. 마이아사우라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벨로키랍토르의 공격을 물리치고 새끼를 보호할 수 있을까요?